현직 전문의다. 시간 나서 추가로 몇 가지 더 쓴다.
게시글 주소: https://ui.orbi.kr/00022076364
환자 안 온다. 각론 연장판 간다.
1. 의/치대 vs 한의대
-학문의 현실성 등등 그런 것 다 떠나 향후 pay에 대한 개인적인 뷰는 확고하다. 하지만 no comment 하겠다.
2. 의대 동아리
-각종 활동을 빙자한 친목 동아리
-인생에 도움이 되는 선배는 3명 이내임. 대부분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관심 없음. 병원에서 선배가 동아리 후배 챙겨줄 여력 전혀 없다. 얘들 인턴/레지던트 나부랭이야. 니들이 도와줘도 부족할 판이야. 결론은 선배들 도움 되는 경우는 거의 전무하니 그런 거 바라고 동아리 하지 마라. (난 딱 2명 도움 많이 받았다. 이것도 많은 희생-동아리 회장을 하면서 개고생을 한다.-이 필요하다.)
-동기들과는 친해질 수 있다. 그러나 동아리 아니어도 동기들과 친해질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어차피 졸국하고 나서 연락하는 친구는 10명 내외. 동아리 동기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3. 위계 질서
-선배들도 사람이다.
-후배들도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끼리는 서로 사람 대접 한다.
-어디에나 미친 개는 있다. 선배 중에도 미친 개는 한 두마리씩은 있는 법. 미친 개에게 괜히 물리지 말고 피하자.
4. 예과 생활
-놀자.
-동기들이랑 친하게 지내자.
5. 본과 생활
-학점 관리 하자. 특히 지방대는 CMC 와야 하니깐 학점 좀 더 잘 챙기자.
-그래도 동기는 소중하니 동기 매정하게 버리진 말자.
6. 인턴 지원
-이름 있는 학교 출신: 모교 가는 게 best
-지방대 성적 중~중상: 외쳐!!! CMC!!!
-지방대 성적 상위권: 서울/아산/삼성/세블
7. 레지던트 지원
-이름 있는 학교 출신: 모교 가는 게 best
-지방대 성적 중~중상: 외쳐!!! CMC!!!
-지방대 성적 상위권: 서울/아산/삼성/세블
아. 시간 없다.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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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있는 학교가 서연카울성고 말하시는건가요?
삼룡의 까지인듯
수련 체제가 어느 정도 잡혀 있는 병원
어떤 병원을 말씀하시는건지는 본과가면 알게 되나요?
얼추 감이 오게 된다
추나보험화/ 한약보험화 추진중
이유가 뭔가요?
정치적인 이유죠.
희귀난치병 치료보다 추나요법, 한약의 급여화가 빠른 이유 생각해보면 됩니다.
정치적 이유라면 그냥 통합해버리는게 더 빠른데 뭔 소리여 ㅋㅋㅋㅋ 하여간 님은 백날 부들부들대는게 패시브스킬인가
희귀난치병에 보험줘야 한다고 발광하면서 정작 감기약 진료로 한해에 얼마가 소비되고 있는지는 잘 아시죠?^^
억울하면 도수도 보험해달라고 떼써보세요
자료 찾아보니 건보1~3적용 3이라하고, 하루 최대진료수18명
3×18×4주×6 약1300
전문추나나 특수추나시 ×1.5~3이던데
이제 달에 1300씩 올라가는거 트루인가요?
이론과 현실은 다르기 때문에 저조차도 향후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부들부들하고 있는게 누군지 모르겠네요. 그냥 사실을 이야기했을 뿐인데 언급하지도 않은 내용 넘겨짚으면서 열등감 폭발시키지 마세요.
감기같은 생명에 지장 없는 질병들은 보험 안되게하고 중증들을 보험이 되게 하는게 맞는 정책이라 저는 봅니다.
꾸욱~
예전부터 진짜 악질이시네 ㄷㄷ
짚고 넘어가야할 사실에 대해 언급하는데 누군가 보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악질 소리를 듣는거면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습니다.
하늬대랑 사이좋게 지내욧
ㅋㅋㅋㅋ 그리 따지면 이번에 mri급여화할때 난치병 급여 먼저해달라고 말씀하시지 그러셨어요? 국민적 지지도 받을수 있었을텐데 그런건 얘기 한마디 안하시면서 추나요법 하나 보험되니 아주 그냥 난리를 치시는군요.....
그게 좋다 나쁘다 언급한 적 없고 그냥 다른 사안에 대한 댓글에 답 하나 단 것뿐인데 어느새 난리치고 있는 사람이 되어있군요. 윗분 반응에서도 느낀거지만 이런 식으로 또 몰아가는거보니 한방 내부에서도 추나요법 급여화 근거가 빈약하다는건 알고 있나 봅니다.
참고로, 최근의 (한방이 아닌) 의료행위 급여화 확대에 대해 의사단체는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건 본인들 손에 들어오는 돈이 줄기때문에 반대하시는거구요ㅋㅋㅋ
그런 논리까지 갖고 올거면 어차피 추나요법도 마찬가지죠.
심지어 한국한의학연구원도 효과에 의문이라는 의료행위를 급여화해주는건데...
ㅋㅋㅋㅋ 그렇게 부정적 논문 하나 있다는 것만으로 급여화를 결정할 거면 양방도 급여화할만한 의료행위 없을텐데요..... 저도 난치병 아이들 보험급여 혜택 받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난치병도 안해주면서 한방추나를 해주냐!는 심히 논리적이지 못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건 효과에 대한 수많은 긍정적인 논문이 있을 때 가능한 논리죠. 400여 명 대상 설문조사에서 300여 명이 만족감 나타냈다는걸 근거 중에 하나로 내세운건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고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저는 "난치병도 안 해주면서 한방 추나를 급여화해주냐!" 라고 단정적으로 말한적 없습니다. 단지 사실을 해석했을 뿐인데 그렇게 넘겨짚고 싶은 무리들이 그렇게 몰아가는거죠. 이왕 이야기 나온 김에 그에 대한 제 생각을 이야기하자면, 저는 예전부터 현대의학의 의료행위라도 경증 질환은 급여 제한하고 중증 질환부터 급여화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생각의 연장선상에서 필수 의료가 아닌 한방의료는 급여 목록에서 제외시켜야 한다 생각하고요. 하지만 힘들겠죠. 위에서도 이야기한 "정치적" 이유 때문에요.
네 정치적 이유와는 하등의 관련이 없습니다.
이게 사실을 해석한거임? 정치적인 문제로 물타기 하고 싶은 님의 뇌피셜일 뿐이죠^^ 정치적인 이유라는 근거중심의학 EBM 갖고오세요ㅋㅋㅋ
말씀드렸다시피 보복부가 바보도 아니고 그동안 많은 근거자료를 축적하여 국민 건강에 이바지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보복부에서도 반대할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저는 양방의 3분진료, 필요도 없는 과잉진료, 리베이트 등등을 싸그리 철퇴때려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 건보재정도 빵빵해지겠죠.
이건 잘 모름. 관심 없음
딱봐도 지방대 출신 cmc 인건 알겠네요ㅋㅋ
아님
설이랑 세브란스는 텃세 심한줄알았는데...
성적좋으면
삼성 아산 CMC가는건줄 알았는데....
설이랑 세블은 좀 더 텃세가 심할 거 같긴 함
내가 그 쪽 분위기는 정확히는 모른다ㅜㅜ
가천대처럼 높은곳으로 의대가면
자교가 답임?
(길병원 무서워....)
높은 곳의 의미가 뭔지 잘 모르겠다ㅜㅜ
수도권의대라고 생각하면됨 ㅇㅇ
내가 느꼈던 것 중 하나는 과가 제일 중요하단 점이야.
로컬 가면 더 그래...페닥 페이 매길 때 과로 결정된다. 학교는 교수 할 때나 중요하고...
교수하고 싶으면 모교 병원 남아서 존버
로컬 나갈 거면
1. 모교에서 본인이 원하는 과 픽스시켜줄 것 같으면 모교 남고
2. 모교에서 본인이 원하는 과 할 자신이 없으면 무한 경쟁사회(A.K.A CMC) 가즈아!!!
그래도 동아리에서 선배를 알아야 족보라도 받지 않을까요? 그외에는 선배하고 친해질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울학교는 산맥단이 있어서 학년 전체끼리 돌려서 봄.
동아리끼리만 돌려보면 그건 좀 치사하다ㅋㅋㅋㅋ
의학연구원으로 가고싶은데 혹시요즘 대우랑 채용 어떤지 알수있을까여??
내가 잘 모르는 분야임ㅜㅜ
시술 안 하는 과로 가고 싶은데
신장내과 내분비과 혈액종양내과
여기 말고 또 있으면 알려주세요
막상 안 하는 것 같아도 하는 과들이 은근 있어서 말이지ㅋㅋ
세부분야까지 파고들면 거의 모든 과가 어떤 시술이든 할 거다ㅋㅋ
너는 말투 역겹다
한의사는 특별히 언급 안 했는데 왜 시비인지 모르겠다ㅋㅋ
시비가 아니고 비판한건데 병식이 없는건가 ㅋㅋㅋ 아니면 독해력이 딸리는건가 ㅋㅋㅋ
맘에 안 들면 냅 둬라 좀ㅋㅋ귀찮다ㅋㅋ
??님도 맘에 안들면 냅두셈 뭐하러 귀찮게 댓글담ㅋㅋㅋ
모르긴 몰라도 너보다 언어는 잘 했으니 독해력 가지고 까지 말고
언제봤다고 '너'라는 호칭을 쓰면서 반말인지는 모르겠음ㅋㅋㅋ
내가 말한거 보고 갑자기 '시비'라고 생각했다면 언어영역 9등급은 맞는듯
위에 자기가 먼저 너 라고 하시고 내로남불은 쫌 보기 역겹네요
??지난번글에도 반말써서 여러번 비판했습니다만ㅋㅋ글쓴이의 선민의식 가득한 태도가 가장 역겹죠
도대체 한의사 1도 언급안하는글에서
왜 먼저 시비를 거는건지 모르겠네
이쯤되면 피해망상이라고 밖에 생각이안듬..
말투역겨운게 왜 시비임??
저도 한의사 얘기 1도 안했습니다만
그냥 말투 역겹다는게 한의사랑 뭔상관이여 ㅋㅋㅋㅋ 내가 얘기한것중에 한의사에 대한 얘기가 한개라도 있나
니 말투가 더 .... 에휴. 말을 말자.
너는 "너는 말투 역겹다." 이 문장이 비판으로 보이나? 누가봐도 시비인 것을..
'비판'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제대로 모르나?
제대로 안 배웠나?
배웠는데 모르나?
말을 말자.
? 님은 왜 저한테 반말하세요?? 아이디 두개임?
너도 다른 사람에게 반말하는데
내가 못할 이유라도 있나?
님 부모님께서 님한테 반말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한테 반말들어도 되는건 아닌데요ㅋㅋ
글쓴이의 저번글부터의 태도를 문제삼았을 뿐입니다
뭔가 비유가 적절치 않다.
다른 예를 들어보자.
그리고 나는
너는 남에게 반말을 써도 되고
나는 남에게 반말을 쓰면 안되는 이유가 있는지 여부를 물었다.
참고로 내가 오르비를 하면서
말을 놓은 것은 니가 처음이다.
왜 그런지는
니가 단 댓글들을 다시 읽어보면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상대방의 '저번 글부터의 태도'를 문제삼을 때
다짜고짜 "너는 말투 역겹다" 이런 댓글을 다나?
알다가도 모르겠구나.
아니다, 그냥 모르겠구나.
네 아이디 두개로 수고하십니다. 반말이 듣기 싫으시면 처음부터 반말을 안하시면 됩니다. 예의라고는 쌈싸먹은 사람에게 굳이 말을 좋게할필요는 없을것 같은데 전 님이랑 같은 인간이 되고싶지는 않아서 그러진 않을게요.
나는 아이디 두 개를 사용하지 않는다.
귀찮게 왜 그런 짓을 하나?
오르비를 하는데 아이디 두 개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나? 왜 그런거냐?
모르겠구나.
그리고 너는
어떤 근거를 가지고 내가 아이디 두 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나?
너는 그렇게 아무런 근거없이 어림짐작으로 사실판단을 하나?
그러고도 ... 에휴, 말을 말자.
아니면 아닌거지 그렇게 혓바닥 길게 내미실 필요 없어요ㅋㅋㅋ
ㅋ
이로써 너는 스스로 참 못난 사람이란 것을 드러냈다.
내 댓글들을 봐라.
난 내 입으로 반말 듣기 싫다고 한 적이 없다.
그리고 '예의 쌈싸먹는 사람'이라고 운운하며 나 같은 사람이 되기 싫다고 하는데,
이 게시글에 달린 너의 댓글과 나의 댓글을 모두 본 사람들에 물어보아라.
누가 더 예의를 쌈싸먹었는지.
그리고,
소위 말하는 '기레기'처럼
전혀 근거없는 사실을 던져놓고
'아니면 말고'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은 무슨 심보냐?
참 못난 아이다.
부들부들거려도
스스로 너의 바닥을 드러내 보이지는 말자.
ㅡ말투가 하도 비슷한데다가
ㅡ'상관도 없는' 남의 글에 ㅂㄷㅂㄷ대면서 댓글을 달며
ㅡ아이디 두개쓰냐니까 거기에 혓바닥이 피노키오마냥 길어져서
킹리적 갓심 해본건데요ㅋㅋㅋ
뭔 국정원마냥 서버컴퓨터 빼와서 포렌식 돌려야만 의심이 가능함?ㅋㅋㅋ
나는 니 말투 따라한거다.
너는 그럼 왜 상관도 없는 게시글에 '시비'를 거나?
또한
아무런 근거없는, 넘겨짚는 이야기를 하는 것에 아니라고 대답하는 것에 대해
왜 그런 '피노키오'라는 비아냐을 들어야 하나?
킹리적 갓심?
말을 똑바로 해라.
우리 나라에 그런 말이 있나?
그리고 누가 포렌식 의심을 하랬나?
합리적 의심을 하란 말이다.
너는 니 자신의 부들부들대는 감정때문에
아무런 근거없이 완전히 비합리적인 방식으로 두 개의 아이디를 쓴다고 의심을 했다.
그냥 무턱대고 '너 그런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의심하는 게 옳다고 보나?
너는
지금 니가 쓴 댓글들을 보고 또 댓글을 달면서
너 스스로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는 아나?
설마, 모르나?
하아...
내가 지금 뭐하나 싶다.
뭐,
티키타가 처럼 말을 주고 받으려고 해도
제대로 말을 하던가 해야
나도 거기에 대응을 하지.
이건 뭐
"응, 아니야." 이런 식으로 나오니...
나만 손해다.
혓바닥이 지구 7바퀴도 감고 남겠네 어휴 ㅋㅋㅋ
그것 보아라.
너도 할 말 없구나.
그런데,
너 이전에 쓴 글 보니까
'한의사'라면서 질문받던데,
정말 '한의사'맞나?
한의사라면 많이 배우신 분들이고
직접 환자를 대하는 분들이셔서
너와 같은 언행을 안 하실 것 같은데...
만약,
한의사가 아니라면 한의사 사칭은 하지말고
한의사라면 너의 그 언행때문에 한의사 욕먹이지 말고
처신을 바로하기 바란다.
이젠 바이바이.
언행 문제 삼아볼거면 글쓴이부터 문제삼아보세요^^
못하시겠지만 ㅋㅋㅋㅋㅋ
반말충 out
이 게시글의 글쓴이의 언행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너의 수준 낮은 댓글들이 문제가 될 뿐이다.
누구의 언행이 문제가 되는지는
다는 오르비언이나 너의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방금 진짜 한의사냐고 물어본 것 같은데...
독해실력이 많이 부족하나?
하아.
피곤하구나.
네 한의사 맞구요. 만약 한의사가 아니래도 뭔 상관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말투 핵극혐이시네요ㅋㅋㅋ
피곤하면 주무시구요
그리고 아까 말했지만,
여기서 반말한 건 니가 먼저했다.
그건 아나?
니가 글쓴이이게 "너는 말투가 역겹다"라고 해서
내가 반응한 것이다.
그런데
니가 "반말충out"이라는 말을 하나?
그쵸?
이 전 말투 별로죠?
그러니까 언행 좀 조심하세요.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한의사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없다가도 생기겠어요 ㅋㅋ
한의사이시면서
이 시간에 오르비 하시는 거 보면
많이 한가하신가봐요?ㅋㅋ
아 예 ㅋㅋㅋ 그래서 글쓴이가 님이란 소리네요
전 '에스프레소골드'님께 그 어떤 반말도 하지 않았습니다만....^^
참고로 오르비 중복아이디는 허용 안되는거 아시죠?
P.S :
한의사가 댓글을 달건 말건 한가한건 본인도 똑같은건 아시는지..
제가 한가한 이유는 이전 글들 다찾아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하아......
이 사람이 말귀를 못알아 먹네, 진짜.
야.
이중 아이디 아니라고.
이해력이 딸리냐?
뭔 헛소리를 지껄이냐, 자꾸.
내 원래 말투가 원래 인터넷상에서는 다나까를 안써.
반말도 안쓰고.
난
너가 이 게시글의 글쓴이에게
"너 말투 역겹다"라고 댓글을 단걸 보고 불편해서 반응을 한거야.
상황파악이 안되냐?
그리고 내가 아까 이야기를 했는데,
난 너가 나한테 반말했다고 불편해 한 적이 없어.
니가 이상한 소리를 해대니까 내가 반응을 한 거라고.
왜 자꾸 없는 말을 자꾸 만들어내지? 사람 빡치게...
진짜 한의사라면서?
언어능력과 상황파악이 안되냐?
너 내가 댓글 쓴거 다 읽고는
댓글다는거냐?
이야.
이 놈 상상 그 이상이네.
뭐? 오르비 중복 아이디?
보니까
한 사람이 아이디 두 개를 쓴다,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아래쪽에 내가 이 게시글 글쓴이에게 묻고 답하는 거 안보이냐?
내가 아까 그랬지.
근거없는 이야기하지 말라고.
아니 진짜 뭔 생각으로 그런 말을 하냐?
진짜 한의사 맞냐?
요즘 한의사들은 너처럼 근거없는 이야기로 사람 빡치게 만드냐?
환자들한테도 그러니?
니가 한의사이면서 한가한 이유는 환자 없으니까 그렇겠지.
뭔 대단한 이유가 있냐?
니가 쓴 글들 대충 봐도 별거 없구만.
하아..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
빡치신다구요?? 음.. 갑툭튀 난데없이 이상한 사람이 껴들어와서 이유도 없이 반말 찍찍 내뱉는 인간을 보고도 꼬박꼬박 존댓말 해주는 제가 빡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존댓말 고분고분 듣고 계시는 님이 빡치는게 맞을까요????
야 이 한까봇끼새야.
지금 니가
아무 이유없이
내가 '이중아이디' 쓴다고 ㅈㄹㅈㄹ 대고 있는데 내가 안빡치냐?
어?
너 같으면 안빡치냐고?
아, 이 자식. 진짜 언어능력 무지 떨어지네.
뭐?
이상한 사람이 껴든다고?
너는 이 게시글 글쓴이에게
말투 역겹다고 하는건 이상하다고 생각안하냐?
본적도 없는 사람한테 제가 새끼라는 말까지 들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암튼 제가 참을게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수고하세요~
자기는
본적도 없는 사람한테 말투역겹다고 하는 주제에 고상한 척하네.
야.
너 진짜 니 댓글들을 보면
스스로 잘못했다고 생각되는거 없냐?
아무 이유없이 허위사실 나불거린거 사과안하냐?
내가 이중아이디 쓰네 어쩌네 ㅈㄹ한거 사과 안하냐고!
아니,
너가 남한테 반말하는거는 괜찮고
내가 너한테 반말하는거는 안되는 거냐고!
지 불리한 거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답도 못하는 놈이
어디서 '한의사' 직업을 들먹여.
뭐? 니가 참아?
조낸 어이없네.
넌 참아야 하는게 아니라
사과하고 찌그러져 있어야 하는거야.
어디서 대인배인척 하고 있어.
야.
내가 아무 이유없이 한까봇시깨라고 했냐?
니가 헛소리를 하니까 내가 빡쳐서 그런거야.
상황 파악 능력이 그렇게 떨어져?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하아.. 이 끼새.
야. 장난하냐?
넌 그걸 사과라고 하냐?
내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보면 지금 그걸 사과로 볼 것 같냐?
지 잘못에 대해
제대로 말도 못하면서 지금 저런 식으로 비꼬냐? 어?
어디서 '사과'를 저딴 식으로 하라고 배웠냐?
그냥 피해의식 덩어리 같은데 ㅋㅋ 이렇게 추하게 나오는데 좋아요 몇개는 꾸준히 박히는게 신기하다
이 분의 이전글을 보고 오세요 공연히 의도가 보이기 때문에 썼을 뿐입니다. 닉값하지 마시구요
ㅔ
모든 한의사가 그렇진 않겠지만
이분도 참 어지간히 한의사 이미지 깎아 먹고 다니시네 ㄷㄷ ;;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분 지능적 한까인가요?
한의사 이미지 깎으려고 안달나신건 Acetabulum님 아니신가요^^
야. 한까봇끼새야.
내 묻는 말에 답도 안하고
사과도 안하고
어디서 나대고 있냐?
야.
답 안하냐?
미안 죄송 아임쏘리 스미마셍 뚜이부치
제대로 해라.
ㅈㄹ하지 말고
사과가 뭔지 검색 좀 해보고 와라.
죄송하당께요 죽을죄를 지었다구
본인이 댓글 쭉 한번 읽어봐요 ㅎ
정신병있음?
한까봇 이분 원래 노답임.. 무시하세요
어디가 노답임? 궁금쓰
정작 노답인 사람이 누군질 전혀 모르시는듯...
근데 저 댓글을 쭉 읽어보람서 '원래' 노답인건 뭘보고 '원래' 노답인거?
질문에 대한 답변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교수가 되려면 천운이 필요하다고 하셨고 실제로 여기저기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교수를 임용할 때 경쟁률이 많이 높은가요? 성적+평판+업무능력 등등 다 따지겠죠?
꼭 교수가 되고 싶어요ㅠㅠ
그냥...자기 라인 교수가 밀어줘야..ㅜㅠ
일 못 해도, 환자 잘 못 봐도...ㅠㅠ
그리고 자리 날 때까지 무한정 기다려야 하고...ㅠㅠ
저기 댓글이 안달아질듯 ㅇㅇ
수도권의대면 그냥 자교가답임?
달았으니 위로 고고
인문계에서 갈 수 있는 의대는 가톨릭관동의대밖에 없는데, 가관의를 나와도 서울대병원/세브란스 이런 병원으로 들어갈 수 있나요? 타교 어느정도 보장은 되나요?
서울 세블은 사실 잘 모르겠고
삼성 아산은 최상위권
CMC는 중상위권
정도면 될 듯?
사실 내가 컷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는 잘 몰라...ㅜㅜ
전체 의대에서 가관의의 인식은 어느정도일까요ㅠ 입결은 의대에서 딱 중간정도던데
나 땐 관동대였을텐데
솔까말
유명한 몇 군데 빼면 다 고만고만
어서 졸업장 따고 CMC로 세탁하고 돈벌자
지금 지방사립의대 다니는 예과 1학년 학생인데 학교가 맘에 안들기도 하고 티오가 심각하게 적어서 반수해서 더 높은 의대로 가려고 하는데 괜찮은 선택일까요
한 번 정도는 더 해봐도 되겠지
그 이상은 시간이 아까우니까 권하지 않는다.
땡큐요 안그래도 빠른년생이라 술도 잘 못마시고 그래서 한번 반수해봐야겠네요
뜬구름 잡는식이 아닌 이런 조언이 도움되겠네요
잘 몰라서 그러는데,
CMC가 가톨릭대학 부속병원들 말씀하시는 건가요??
가톨릭중앙의료원(서울 등등 10개 병원)
아주대정도면 이름 있는 학교에 해당될까요?
수원의 맹주
재수 지방치대생인데... 3반해서 의대가는게 의미 있을까요?? 딱히 원하는 과 없이 단지 어느정고 보장되는 미래보고 왔는데....
치과 말고 다른 과에 관심 있음 도전
딱히 있지는 않으면 남는 것도 괜찮겠죠??
빨리 졸업하고 나와서 돈 법시다. 부모님에게 효도해야지
동아리는 학교마다 다를 듯 우리학교 같은 경우는 동아리 진짜 중요한데...
병원 가니까 아무도 안 도와줍니더.
물론 아는 선배 만나면 반갑긴 하지ㅋㅋ
나중에 페이닥터를 하는데
나이가 상관이 있을까요?
병원장 입장에서 '페이닥터' 채용기준에서 우선순위라는 게 있다면 어떤걸까요?
젊어야 마음이 편함. 원장 입장에서는. 일단 경험이 적어서 다루기 편하고 힘든 일을 좀 더 시킬 수 있음. 지시? 하기도 좀 더 낫고.
우선 순위는
내가 쉬고 싶은 날 일해주는 의사
군필23살에 수의대가고싶어서 수능보는건 어띻게 보세요?
수의대라는 영역을 잘 모르...
일단 수의사에 대한 needs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공급이 어떠냐가 문제일 듯.
근데 이쪽도 전문직이라 한동안 공급 계속 늘긴 할거야.
올드비들이 질병/사망 등의 이유로 강제 은퇴한 후에야 공급이 일정해질 것으로 생각됨.
군필 23면 군대다녀온 삼수생인데
나이때문에 큰 손해는 없으려나요?
군필 24세 입학이면 재수한사람이 먼저 공보의 다녀온것과 같기 때문에 아주 큰 불이익은 없습니다. 현역이나 재수한사람이 스트레이트로 온 경우보단 불리하겠지만 보통 그런 이유만으로 레지던트 선발에서 떨어지진 않습니다.
제가알기로 수의대는 레지던트가 없다는데
그러면 오히려 이득인거아닌가요?
의대질문으로 잘못 이해했네요.
수의대는 잘 모르겠습니다.
큰 불이익이 아니라하셨는데
불이익은 어떤 게 있나요?
점수가 완전 동일하면 젊은 애들을 뽑음
1번 향후pay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ㅜㅜ 치>의>한 이런식으로
일부 의>치>일부 의
일반의나 가정의로 살아남기 힘들다면 역시 나이 있는 사람은 직업 정년 때문이라도 한의대밖에 남아있지 않은거 같네요. 약대는 아직 수능 복귀 전이고........
의사는 정년 없는 게 최대 장점입니다만...
1년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그냥 하고 싶은 과 ㄲㄲ
CMC에서 인기과 수련 수월한가요? 지방대출신이?
수월한 편
본교생 advantage 3점이 있긴 한데 시험 문제 5문제 차이임. 전공의 시험이 200문제인가 그럴걸? 오래되어서; 공부로 뒤집을 만 하지.
그리고 다른 곳에서 점수 깎이면 안되니깐 인턴/전공의 모집요강 미리 확인하고 요구사항(봉사활동/영어성적) 미리 맞춰두면 좀 더 비슷한 조건에서 붙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 가대는 예과 때 학교 차원에서 요구사항 다 채워두니깐 안 하면 그 만큼 손해임.
군면제가 나이로 5수해서 의과대학을 진학하는게
그래도 여러가지 잃을게 많을까요??
To나 교수 인기과 등이요
돈때문에 의대가려는거에요 이게 비판 받을 대상인가요?
동작구에 있는 공대 휴학한상태에요
의전은 닫히구요
잃을 것 별로. 군면제라며
돈에 대한 내 의견은 이전 글 참조
치대인데 치대는 개원이 많아서 불안하기도하고 통계보면 치과의사가 포화라는 것도 보이는데.. 제가 개인사정으로 예2 1학기 다니고 쉴거같은데
나이로는 3수로 의대 내년에 입학하는 거 괜찮을까요. 자신은 있습니다.
어차피 곧 다른 과도 포화 예정
인구 구조가 그래
그리고 나도 3수임
인하의면 위에 지방대들이랑 동급 취급인가요?
그닥 갭이 크지 않을 듯
의사 정년이라는게...
외과나 치과처럼
'손기술'을 많이 필요로 하는 진료과목은
의사 정년이 짧지 않을까요?
나중에는 비수술 위주로 먹고 살 생각 해야 함
그리고 운동 열심히 해서 최대한 가동연한을 늘려야 함
60 넘긴 노교수도 수술 다 하심
연세대에서 아산병원 노리는건 미친짓인가요??
굳이 그럴 필요까지 있을까?
세블도 충분히 좋은 병원인데.
하지만 꿈이 있다면 해야지
지사의 졸업하고 서울 아산 삼성 세브란스같은 병원에 자리잡는게 쉽나요? 친척 이야긴데 이번에 교수까지 되셨다고 하네요 제가 의대생은 아니라 잘 몰라서..여태까진 지거국 의대도 아니고 지사의면 그정도는 어렵지 않나 생각했는데 그냥 학교 상관없이 성적만 좋으면 되는건가요?
교수는 하늘이 허락하신 것
CMC는 상대적으로 문이 넓음
의대 페닥 계속 눌러앉기 가능한가욤? 나이들어서까지
나중에 원장이 쳐낼 듯
불편하니깐
그리고 본인도 개원 욕심 생길 듯
아무래도 젊은 사람을 선호하는군요
댓글 중 답변 참조
선생님, 안녕하세요.
혹시 주변에 변호사 선생님과의 교류가 있으시면 그 직업과 의사와 비교 했을 때 의사의 장점, 단점에 대해 말씀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접점이 없음ㅠㅠ
금수저 의사에게 물어봐봐ㅜㅜ
크흡... 저에게도 접점이 없습니다... ㅠㅠ
아무튼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서울라이프인 한양대 의대 와
To깡 패인 한림대 의대 붙으면
어디를 선택을 하실거에요 ??
아 메이저 의대는 가지 못합니다
한림 의대는 미국 코넬 컬럼비아등 아이비리그 와도 교류가 많고 자교 to가 너무 많아요
한양대는 말그대로 한양대 ..
음..한양대?
외국 교류는 의미 0. 그냥 현혹하는 말
그리고 한림이 성심이었지?
전공의 지옥
왜 전공의 지옥인가요..?
전공의 원래 힘든 건 맞는데
..성심은 그 중에서 더 힘든 편이라고 들었음
수련체제는 ㄱㅊ은 병원인가요..?
왜 한양인지 여쭤도 될까요??
Cmc가 기회의 땅이긴한데 솔까 순환 넘모 극혐이죠
근데 또 지사대병원 꼬라지를 보면 뜨고 싶은 마음은 이해는 됩니다
전 삼룡이어서 자교남았는데 지사간 애들보니 예후가 중위도 잘 없었는듯..ㅜ
지사대는 OS PS DER 같은 곳 픽스된 애들은 남고 나머지는 차라리 CMC
물론 로테이션은 정말 별로임
cmc??의료폐기물업체??
음...병원 보직자들은 폐기 대상 맞긴 함ㅋㅋ
아니 지방대의대가신분들은 닥치고 갓cmc
라시길래요
ㅊ
cmc가 뭐하는데죠??
가톨릭중앙의료원
지방의대에서 반수하고싶은데 지금 학사경고받고 바로 재종가서 시작할까요 1학기 끝나고 할까요? 00년생입니다
그건 그대의 선택. 1년 더 하는 건 나쁘지 않은 선택
1번은 의치한순인가요?? 민감한 답변이먄 쪽지로라도주세여
정신건강의학과
페이/ 노동 환경 /전망 궁금합니다
정부 정책에 따라 왔다갔다. 지금은 not so bad
엔피는 무조건 편하지
정부 정책이 좌우함
경희대면 이름있죠??
좋은 학교임
의사들이 볼때 한의사는 ㄹㅇ 전망 안보이나요?
저의 외삼촌이 의사신데 제가 목표가 한의예라고 하니까 반대하시든데ㅜㅜ
본인이 한의학의 미래에 대해 뭘 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거죠.....한의학을 털끝만큼도 배워본적 없을건데 그냥 무시하시고 하고 싶은 것을 하시죠
삼수로 의대 들어가서 바로 군대 다녀와도, 다녀온 후의 동기들이랑 친해지는데 별 어려움 없을까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던가 음..
형 노릇 하면 됨
근데 그냥 같이 군의관이나 공보의 가는 게 나을 듯?
의대 가서 외상파트 하고싶은데 전문의로서 외상파트는 어때보이나요?
돈 못 벌고 빨리 죽을 듯
그정도인가요..
난 그 분들이 얼마나 힘든 지 상상할 수가 없음. 겪을 수 없기 때문이지.
형님 군필 24살에 학교 들어갈거같은데 커리만 쭉 따라간다면 인턴/턴트 지원할때 나이때문에 불이익은 없겠죠?
온리 수입면에서보면 의나 치나 거기서거기인가요??
공익 판정받은 학생인데 군대 언제가는게 좋을지 개인적인 의견 부탁드려요.
예1 후? 예2 후? 아니면 군의관?
공보의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제외했습니다.
인턴, 레지던트 지원할 병원 성향에 따라 윗 질문에 대한 답이 달라질까요?
세브란스 지원하고 싶은데
연치vs 한양의?
한양의는 설치랑...
cmc에서 수련하시라는 말씀이
to랑 위치때문인가요??
미국 일본으로 의료이민은 어떻게 생각하세여
응급의학과 괜찮을까요
아조씨 예과때 상근가는거 어떠케 생각하세요
서울대건 지방대건 의대를 갔으면 좋은 의사가 되어야지... 하기야 요즘 사명감 갖고 의대가는 사람있나 돈 보고들 가지...
이국종교수가 한탄할만 하다.
의대 가 연고대공대정도 공부로 갈수나있나요??
남들보다 더많이공부해서 좋은차 좋은집 사는게 문제가 되나요??
왜 슈바이처같은 의사가 되야되나요??
이국종교수가 존경스러운건 맞는데요
공부 해보지도 않은것들이 의사 돈많이 받는거 가지고 물구늘어지는거 정말 이해안되요
의사연봉이 대기업 연봉이면 입결이 상위0.8 이렇지는 않겠죠
좋은의사가 된다는 기준도 잘모르겠구요
그냥 내가 배운만큼 치료만 잘하고 돈버는 사업가죠
만약 글쓴이분이 상위 1프로 성적을 받은노력을 했으면 어떤노력인지 알기에
이런글을 안쓰시겠죠??
인턴 레지 전공의 전문의 이거 끝나고 월 1500 이상 받아 가는거에요
좋은의사 라는 기준이 대체 뭐에요?
내 사비털어서라도 모든환자 치료해주는 ??
그리고 한국의사 연봉 다른 선진국에 비해 낮은편이에요
좋은의사 ..나쁜의사는 뭐에요??
그사람이 어떤노력을 했는지는 중요하지않죠??그냥 벤츠타고 그런삶이 현실의나와 화가날뿐
저는 인서울공대 휴학하고 의대준비하는 장수생인데요
돈 명예 이것때문에 가죠 보통은요 가고싶다고 다갈수있는것도 아니고
이게 비판의 대상이 안되었으면해요
의료사고 안치고 환자한테 잘하면 되지 남한테 사명감 운운하지마셈
그니깐요 사고 안치고 배운지식만큼 잘 만 하면되죠 무슨드라마 찍는것도 아니고
사명감 이에요 ㅋㅋ 의대가 아무나 가는것도 아니고
보토 연고대 공대 성적으로 는 이름없는 의대도 못가는데요
상위 1프로 안에 드는성적이면 이런말 못했을것같아요
사명감 따지는 인간들 특징이 자기 인생 성공하려고 남한테 피해주면서까지 이기적으로 행동하거나 방구석 백수인게 대표적인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당연히 본인은 본인 직업과 남 돕는 일에 투철한 사명감으로 무장한 채 슈바이처 테레사수녀 같이 마치 위인 같은 삶을 살고 계시겠죠??
안 그러시다면 내로남불 ㄹㅇ 극혐이구요
희생정신이나 사명감은 분명 좋고 칭찬받아야 마땅한 덕목이지만 그렇다고 본인잣대로 남들한테 강요해서는 안되는겁니다
그렇게 살라고 노력한다오.
잘 나신 사람들 사명감 없어서 좋겠습니다
수능 성적이 선민의식까지 만들 줄이야...
뭐하시는 분
?
담당일진 의대갔나보네ㅋㅋ
ㅋㅋㅋㅋㅋ
향후 수의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의보다 좋을꺼같나요?
cmc 만세!
현직 내과 전문의 인데 스텝에 생각이 있다면 이름이 없더라도 모교병원에 남는것이 좋습니다. 제가 레지던트 할때도 그랬고 지금 군의관으로 있을 때도 그렇고 교수님들은 모교출신 제자를 신임 교수로 삼으려하지 서울대 출신이라할지라도 모교출신 의사가 지원하면 대부분 모교출신 뽑아줍니다.
인서울 라이프 살고싶은마음에, 그리고 지방대 학사는 지우고 명문병원 출신으로 간판바꾸고 싶은 마음에 섣부르게 인서울했다가 몇년지나서 교수하고싶은데 모교에서는 안뽑아주고 그렇다고 실력이안되니 수련병원 스텝은 안되고 그런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잘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자신이 완벽히 100퍼센트 실업계이고 교직에 서고싶은 생각은 단 1퍼센트도 없다고하면 모교버리고 가셔도 전혀 상관없습니다만..
조금이라도 스텝에 대한 생각이 있다면 신중해야합니다.
저와 같이 졸업한 동기중에 내신 2등 차석졸업한 친구가 아산병원 내과 수련받았고 저는 지방국립대 모교병원에 남아서 내과수련받았습니다(저는 4등 졸업)
지금 중환자의학 호흡기내과 스텝을 저와 그 친구모두 생각하고있는데 일단 모교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님은 저한테 먼저 러브콜을 하셨습니다.
물론 그 친구가 아주 우수해서 SCI 급 저널에 논문찍어내면 아산병원 스텝으로 남을 수 있겠지만 그게 쉽지는 않을겁니다..
그정도 상위권인데 보통 내과가나요..? 이런것 정말 물어보면 실례지만 보통 비인기과라고 부르길래요..
대부분 성적낮은 친구들이 오긴하는데 가끔 저같이 이상한 사람들도 있어요ㅎㅎ
가천 인제 순천향중 어디를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집은 서울입니다